야제/야뇨

태양인 이제마 한의원은 동무 이제마 선생님의 뜻을 받들어 사상체질의학에 기초하여 진단하고, 치료하는 한의원입니다.

야제 / 야경/ 야뇨

밤만 되면 괴로워하는 아이

야제증은 낮잠을 잘 때 별 문제없던 아이가 밤이 되면 보채고, 깊이 자지 못하고 발작적으로 자지러지게 우는 증상을 말합니다.

야경증이 나타나면 아이가 밤에 자다가 갑자기 깨서 소리를 지르거나 울어대며, 어떤 경우에는 벌떡 일어나서 방안을 헤매기도 합니다.

야뇨증은 아이가 소변을 가릴 나이가 되어서도 밤에 오줌을 싸는 증상입니다.

양기가 제대로 순환하지 않고, 정체가 되면 신경이 예민해지고 몸의 불균형이 생깁니다.

위 증상은 아이들 성장과정 중에 한번쯤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 증상이 지속될 경우, 빈번하게 발생할 경우 치료를 요합니다. 아이들은 순양체입니다. 몸에 양기가 본디 많습니다. 많은 양기가 제대로 순환하지 않고, 정체가 되면 신경이 예민해지고 몸의 불균형이 생깁니다.

아이들의 정체된 열만 풀어도 위 증상이 금방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그 외에도 아이 몸 상태에 따라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므로, 진맥을 통하여 아이의 상태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01

    진맥을 통하여 아이의 현재 몸 상태를 파악합니다.

  • 02

    침구, 한약 등의 치료를 합니다.

  • 03

    증상의 원인을 해소하고 자생력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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