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인 이제마 한의원은 동무 이제마 선생님의 뜻을 받들어 사상체질의학에 기초하여 진단하고, 치료하는 한의원입니다.
안녕하세요 태양인이제마한의원입니다.
오늘은 갱년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갱년기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겪어야할 시기입니다.
40대 중반부터 난소에서 나오는 여성호르몬의 양이 줄어들면서 증상이 나타납니다.
여성호르몬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고, 뼈를 튼튼히 하며, 대사를 촉진하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되는데
한마디로 여성의 건강을 담당하고 몸의 곡선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갱년기 즈음이 되면 이러한 여성 호르몬의 수치가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주름도 많이 생기고 골다공증도 옵니다. 탈모도 생기고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배에 살이 붙으면서 허리가 없어진 거 같고 체형도 변화가 옵니다.
본격적으로 갱년기가 시작하며 수시로 몸에 열이 화끈거립니다.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기도 하고 땀이 갑자기 비가 오듯 나기도 하고 심장이 벌렁벌렁 답답합니다.
밤에 잠도 잘 오지 않고 피로하며 우울감도 자주 옵니다.
피부만 건조한 것이 아니라 질도 건조해지면서 질염도 자주 생깁니다.
기본적으로 체질상 원래 체력이 좋거나 기본 생활 관리로 평소 건강관리를 하셨던 여성분들이
갱년기 증상을 덜 경험하고 지나갑니다.
비가 오지 않는 계절에도 저수지에 물이 가득 모여 있으면 농작물이 말라죽지 않습니다.
우리 몸에서 물, 음혈의 역할을 하는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어도
음혈이 충분히 저장되어 있으면 갱년기 증상을 모르고 지나갑니다.
그러기에 내 몸에 여성 호르몬 외에 음혈을 저장할 수 있는 저장소를 만들어둬야 합니다.
여성의 건강은 음혈에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매우 중요합니다.
갱년기 증상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건조증상, 열 증상, 기능항진입니다.
내 몸이 과열되고 있다는 것이지요.
한약을 복용하고 식이요법을 지키고, 걷기 운동, 물 많이 드시면 치료가 잘 됩니다.
불필요한 열은 식혀주면서 내 몸에 여성호르몬을 대신할 음혈을 공급해주면 갱년기 증상은 사라지게 됩니다.
평소에 음혈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고, 하체 운동을 통해서 허벅지 근육을 기르고, 매운음식 및 조미료음식등을 피합니다.
잠을 푹 자고 스트레스를 없앨 방법을 찾습니다. 노심초사 불안초조 긴장을 피를 말립니다.
갱년기로 고민하시는 분들
태양인이제마한의원으로 오셔서 고민을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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