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인이제마칼럼

태양인 이제마 한의원은 동무 이제마 선생님의 뜻을 받들어 사상체질의학에 기초하여 진단하고, 치료하는 한의원입니다.

체질의학의 궁극적 목적

  • 관리자 (buyaclinic)
  • 2022-12-10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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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양인이제마한의원입니다

체질을 알면 건강이 보입니다. 

어떤 음식이나 약이 몸에 해로운 경우, 몸이 알아서 그 음식과 약에 강력한 거부반응을 보여

그 몸에 해로운 음식과 약을 못 먹게 함으로써 인체를 완전히 건강상태로 복원하려는 노력이 체질의학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체질의학은 우리 몸이 본능적 감각기능을 회복하도록 하여

인체로 하여금 인체가 알아서 해로운 음식과 약을 자연적으로 거부하게 합니다. 

나아가 몸에 해로운 음식이나 약이 들어왔을 때에는 격렬하게 거부반응을 일으키게 하여 

두 번 다시 몸에 해로운 음식물이 못 들어오게 합니다. 

다시 얘기하면 우리 몸의 본능적 감각기능을 복원케 하려는 것이 체질의학의 목표입니다. 

 

체질약은 약의 효능에 몸이 반응을 하기에 

체질에 맞는 체질약을 복약했을 경우 기분이 훨씬 좋아지고 특효라는 단어가 어울리게 

약을 먹자마자 며칠이 안 되어 컨디션이 아주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경우 그 약을 계속해서 먹으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병이 나음은 물론이고 몸의 모든 문제가 자연스럽게 회복되고 

몸이 가렵고 피부가 좋아지고 몸이 가뿐해집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약을 복용하면 식성의 변화가 오게 됩니다. 

예를 들어 약을 복용하기 전의 소양인이 소고기를 즐겨 먹었다면 체질약을 복용한지 한 두달이 지나면 

그렇게 맛있던 소고기가 맛이 없고 거들떠보지도 않던 돼지고기가 고소하고 맛있게 느껴집니다. 

이는 소양인에게 유익한 육류는 본래 돼지고기 인데 소고기를 많이 먹다보니 소양인이 소고기에 중독되어 있다가

체질약을 복용함으로써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회복하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체질약은 몸이 본래 기능을 회복하도록 하고 나아가 불치병을 예방하며

인간이 자연적 건강상태로 천수를 누릴 수 있게 합니다. 

 

건강한 몸은 자기에게 해로운 음식을 거부하는 능력이 분명히 있습니다. 

건강한 몸은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음식을 먹게되면 반드시 반응을 합니다.

예를 들면 방귀가 난다든지, 속이 거북하다든지, 몸이 무겁다든지, 물이 많이 먹고 싶어진다든지, 

아니면 잠이 온다든지 하는 등등의 반응이 나타납니다. 

몸은 영민하게도 해롭거나 지나치게 모자람의 반응을 반드시 그리고 분명하게 나타냅니다. 

하지만 인간은 미련하리만치 그 반응에 무신경합니다. 

이것이 병으로 가는 단서가 되는 것이며 사실상 여기에서 질병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체질의학이란 인간 고유의 자연치유력을 확보하고

자기에게 해로운 먹이를 피하는 섬세한 분별력을 재생시키는 학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입이 즐거워하는 음식을 즐길 것이 아니라 진정 우리 몸이 즐거워하는 음식,

즉 체질에 맞는 음식을 분별해서 계속해서 먹으면 몸이 건강해짐은 몰론이고

나아가 불치병에서 완전리만틈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체질치료가 필요하신 분들

태양인이제마한의원으로 내원하셔서 본인의 체질에 대해 알아보시는 것을 어떨까요

지금까지 태양인이제마한의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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