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인 이제마 한의원은 동무 이제마 선생님의 뜻을 받들어 사상체질의학에 기초하여 진단하고, 치료하는 한의원입니다.
염증 관리하는 습관
안녕하세요.
태양인이제마한의원입니다.
오늘은 태양인이제마한의원과 함께 염증을 관리하는 습관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염증'은 엄밀히 이야기하면 우리 몸의 회복 반응입니다.
우리 인체는 상처가 났다, 훼손이 되었다, 생명에 지장이 있다 라고 판단을 하면
그 조직에 혈액 공급을 늘리고, 염증을 만들어내어, 손상된 조직을 복구하고자 합니다.
피부에 상처가 났을때, 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상처난 조직에 혈류랑을 늘리고, 염증을 만들어내어, 새살이 돋도록 돕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염증은 '상처 위에 앉은 딱지' 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처가 가장 빨리 낫는 방법은, 딱지가 얼른 앉아서, 딱지가 저절로 떨어져나갈때까지 기다리는 것인데요.
피부염, 비염, 구내염, 중이염, 외이도염 등등 '염 炎' 이라는 단어는 일상 생활에서 자주 접하게 됩니다.
우리몸은 하루를 살면서 신체 조직의 손상과 복구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에
염증이 없는 삶은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염증이 과도하게 발생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게되면
질병으로 판단하여 치료를 하게 되는데요
어떤 염증 질환을 가지고 계시다면
꼭! 알고계셔야할 염증 관리 생활습관!
태양인이제마한의원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1. 현대 의학에서는 뇌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는, 우리 몸을 힘들게 만들고, 몸이 힘들다고 느껴지면, 우리 뇌는 우리몸을 회복하기 위하여 염증물질을 과도하게 뿌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피하는것, 피할 수 없다면 관리하는 것은 염증을 줄이는 생활수칙 1번 입니다.
2. 우리 몸은 잠자는 동안 신체 조직의 피로를 치유합니다.
특히 23시에서 1시사이 숙면을 권하는데요.
아이들은 이때 키가 많이 큰다고 하지요.
성장 호르몬 영향인데요.
성인도 성장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신체 조직이 복구됩니다.
하루 7-8시간의 수면을 권합니다.
3. 피부 조직에 염증이 있고, 병원에서 절개를해서 배농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염증 조직은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혈관이 확장된 조직은, 손을 대는 순간 더욱 예민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피부염으로 인해 가려움, 발적이 나타나는 분들은
얼음물이나, 차가운 수건으로 가려움이나 발적이 나타나는 부위는 차갑게 하기를 권합니다.
혈관이 수축하면서 가려움이나 발적이 줄어듭니다.
4. 위장의 점막 조직과, 피부는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요.
위장 점막에 자극되는 음식을 섭취하고, 이로인해 염증물질이 생기면
피부 염증 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몸에 염증 질환이 자주 나타나는 분들은, 위장에 부담이 없는 음식 위주로 드시고
가공이 덜 된 음식을 드시기를 권합니다.
5. 적당한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상처난 조직에 좋은 혈액을 빠르게 공급하여, 회복이 빨라지도록 돕습니다.
6. 한약 복용 또한 염증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현재 나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나의 몸에 맞는 한약을 복약하면
염증이 보다 효율적으로 해소됩니다.
통증은 염증입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한두군데 통증은 가지고 삽니다.
하지만 통증이 만성화되고,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염증을 해소하는 생활습관으로 염증을 조절해보시기 권합니다.
'염증' 이라는 병명을 진단받은 적이 있다면,
우리몸의 염증을 다스릴 수 있는 생활습관을 꾸준히 실천하여
염증 재발률을 줄이고, 건강한 생활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태양인이제마한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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