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인 이제마 한의원은 동무 이제마 선생님의 뜻을 받들어 사상체질의학에 기초하여 진단하고, 치료하는 한의원입니다.
오늘 태양인이제마칼럼에서는 체질별 산후조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삭 때 임신 전의 500배 이상 커졌더너 자궁은 출산 직후 수축을 하기 시작하여
약 4주후에는 임신전의 크기로 돌아가게 됩니다.
2~3주 동안은 오로도 분비되지요
산후에는 신체의 모든 기능이 온전치 않기 때문에 제대로 회복기를 가지지 않으면,
관절과 인대가 제자리로 가지 못해 산후풍이 생기기도 하고,
배뇨 배변장애, 산후우울증, 저혈압, 골다공증, 비만 등의 후유등을 겪기도 합니다.
산후조리는 체질에 맞게 특별해야 합니다.
소양인 산모입니다. 어떤 산후조리가 필요한가요?
소양인이게 땀은 피과 같습니다. 소양인 산모는 땀을 적게 흘리셔야 합니다.
따뜻한 방에서 땀을 내면서 모유수유를 하게 되면 부종을 피할 수 없습니다.
물론 찬바람에 노출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소양인 산모가 지나치게 땀을 흘리게 되면
우리 몸의 정과 혈이 소모되고 기력을 저하시켜 오히려 비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또한 특별히 땀을 내지 않았는데도 과하게 땀이 흐른다면
몸의 기운이 약해지면서 땀구멍이 열렸다는 것이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또한 소양인 산모는 미역국을 많이 드시면 오히려 몸이 붓고, 살이 빠지지 않을 수 있기에
돼지 등뼈를 고아 그 물을 드시기 권해드립니다.
각종 국의 국물을 돼지등뼈 고아낸 물로 해서 드시면
붓기가 빠지고 모유수유에 도움이 되며 소모된 기력이 회복됩니다.
소양인 산모는 모슈수유를 하게 되면 살이 빠지기보다 오히려 붓는 듯이 살이 찌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때 돼지 등뼈 국믈은 붓기를 빼주는 최고의 약이 됩니다.
태음인 산모의 산후조리
태음인 산모의 산후조리는 전통적인 산후조리 방식과 흡사합니다.
땀을 내면 몸안의 독소가 배출이 되며 소고기 미역국은 매우 좋은 산후조리 식품입니다.
호박즙도 부종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전통적인 산후조리의 도움을 많이 받으시는 분들은 태음인 산모가 많습니다.
소음인 산모의 산후조리
신장 기운이 튼튼한 소음인 산모는 타고난 베이비시터이며 실제로 임신과 출산에 큰 부담을 느끼시지 않습니다.
실제로 소양인과 비교했을 때 무척 건강한 자궁의 나이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튼튼하다고 방치하게되면 오히려 관절질환, 배뇨장애, 신장질환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전통적인 산후조리 방법을 택한다면 많은 도움을 받으시리 수 있습니다.
오늘은 태양인이제마한의원과 함께 체질별 산후조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태양인이제마한의원에서 체질별 산후보약을 통해서 건강한 산후조리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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