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인 이제마 한의원은 동무 이제마 선생님의 뜻을 받들어 사상체질의학에 기초하여 진단하고, 치료하는 한의원입니다.
근육손실로 인한 기력저하, 운동으로 회복하세요^^
안녕하세요.
태양인이제마한의원입니다.
오늘은 근육 손실로 인한 기력저하에 대해 태양인이제마한의원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다리를 다쳐서 깁스를 하고 몇주 지나면
깁스를 했던 다리 굵기가 엄청 가늘어져 있는것.
보신적 있으시지요?
또한, 걸으려고 할때, 깁스를 했던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것,
경험해보신 분들은 공감하실텐데요.
태양인이제마한의원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다 보면
코로나 이후 활동량이 급격히 적어지면서
기력저하를 호소하시는 경우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물론 움직임 감소와 상관 없이, 기력이 저하되는 경우도 있으시지만,
오늘은 움직임 감소로 인한 근 손실-> 이로인한 근력 저하, 기력저하에 대해 이야기해보려합니다.
근육은 한번 만들었다고 해서, 계속 그 형태와 크기, 힘이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노화에 따라 근육은 약해지고,
평소 자주 사용하는 근육은 힘을 유지하지만, 평소 사용하지 않는 근육은 점점 약해집니다.
어떤 분들은, 단백질을 먹기만 하면 근육이 생기는것이 아닌지,, 문의하시는데요.
성장기 어린이가 아닌 이상, 성인의 근육의 성장은 적당한 자극이 우선입니다.
적당한 자극이 주어진 후, 영양공급이 잘 되었을때 근육 성장이 이루어집니다.
코로나로 인해 활동이 많이 줄어든 이후
조금만 걸어도 다리에 쥐가 난다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찬다
온몸에 기운이 없다.
온몸이 아프다
소화가 안된다
걷다가 다리가 돌뿌리에 걸린다.
등의 증상이 생기셨다면,
지금 당장 걷기운동을 권합니다.
근육은 사용하지 않으면 금방 힘이 빠져버리고맙니다.
적당한 자극으로 근육에 자극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소 자주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사용하면
근육통이 발생하는 것은 아주 당연합니다.
관절이 아프다면, 해당 운동을 쉬어야겠지만
근육통이 생겼다면, 마사지로 잘 풀어가면서 꾸준히 운동을 하시기 권합니다.
또한 사람마다 적당한 운동 강도는 다르기 때문에
처음부터 너무 욕심내지 말고, 조금씩 천천히 시작해보시기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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